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독립 중국 여행 가이드
Travel to East는 외국인 여행객이 현대 중국을 가장 명확하고 실용적이며 자신감 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독립 여행 전문 미디어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중국의 독자적 모바일 결제 환경, 세계 최대의 고속철도망, 최신 무비자 입국 정책을 현지 직접 취재와 실전 테스트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34개 전 성·직할시
중국의 1선 대도시부터 천년 고도, 서부 변방 오지까지 34개 전 행정구역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역별 가이드.
철저한 현장 테스트
모든 결제 연동, eSIM 데이터 개통, 기차역 환승 동선은 실제 외국인 여권과 해외 신용카드로 직접 결제하고 검증합니다.
100% 독립성 보장
정부 후원이나 쇼핑 연계 패키지 협찬을 일절 배제합니다. 과대 포장된 관광지나 바가지 함정이 있다면 가감 없이 정직하게 알립니다.
Travel to East가 시작된 이야기
10여 년 전 대학생 시절, 낡은 배낭 하나를 메고 중국 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으로 간쑤성과 신장 위구르 자치구를 30시간 동안 딱딱한 의자의 완행열차로 횡단했고, 케이블카도 없던 쓰촨성 서부의 고산 고개를 넘으며 남부 골목의 소박한 국숫집에서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그 후 10년 동안 중국은 디지털 시스템의 작동 원리만 이해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하기 편리하고 기술적으로 앞선 나라 중 하나로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여행객에게 정보의 장벽은 오히려 더 높아졌습니다. 글로벌 커뮤니티에는 여전히 2015년의 낡은 정보가 떠도는 반면, 실제 중국의 일상은 QR코드, 기차역 안면인식 개찰구, 100% 모바일 결제로 완전히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바로 이 정보의 단절을 해결하기 위해 Travel to East를 만들었습니다. 뻔하고 낡은 관광 안내 책자 대신, 여행자가 스스로 여행을 온전히 설계하고 즐길 수 있는 진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하겠습니다.